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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내가 듣고 싶은 말 적기, 공감 활동, 해결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듣고 싶은 긍정적인 말을 직접 표현해 보고 상황 카드와 감정 스티커를 활용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친구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친구에게 힘이 되는 말과 행동을 함께 고민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감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친구에게 먼저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사회정서 역량은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기초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7 1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