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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교회는 매주 화요일마다 지역 어르신들을 교회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기간 진행해 온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은현교회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서동에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매주 화요일 은현교회를 찾는 한 어르신은 “매주 화요일마다 우리들을 위해 교회가 먼저 손을 내밀어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니 너무 고맙고 덕분에 일주일이 기다려진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훈 담임목사는 “매주 나누는 따뜻한 밥 한 끼와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교회의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귀자 여서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주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은현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여서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은현교회는 매주 진행되는 어르신 점심 식사 대접 봉사와 정기 후원 외에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여서동 은현교회가 매주 화요일마다 지역 어르신들을 교회로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6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