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삼일동 경로당에 ‘사랑의 소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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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삼일동 경로당에 ‘사랑의 소파’ 후원

180만 원 상당 소파 3세트 전달… 어르신들의 편안한 입식 생활 지원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삼일동 경로당에 ‘사랑의 소파’ 후원 (여수시 제공)
[클릭뉴스] 여수시 삼일동은 지난 25일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180만원 상당의 소파 3세트를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휴식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입식 생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소파는 삼일동 소재 경로당 3개소에 전달됐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닥에 앉고 일어날 때마다 무릎과 허리가 아파 불편했는데,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소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중배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소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명미숙 삼일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삼일동에서도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삼일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180만원 상당의 소파 3세트를 지정 기탁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