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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휴식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입식 생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소파는 삼일동 소재 경로당 3개소에 전달됐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닥에 앉고 일어날 때마다 무릎과 허리가 아파 불편했는데,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소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중배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소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명미숙 삼일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삼일동에서도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삼일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180만원 상당의 소파 3세트를 지정 기탁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6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