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케미칼(주) 전주공장, 완주군 봉동읍에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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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주) 전주공장, 완주군 봉동읍에 식료품 전달

‘든든한 끼 꾸러미’ 50상자 나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클릭뉴스]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위치한 애경케미칼 전주공장이 봉동읍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간편 식료품으로 구성한 ‘든든한 끼 꾸러미’50상자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식료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전주공장 임직원들이 직접 모여 제품을 확인하고 포장하는 작업에 참여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애경케미칼(주)은 가소제, 합성수지, 계면활성제, 바이오디젤 등 다양한 화학소재를 생산·공급하는 종합화학기업으로 친환경·탄소저감·재활용 관련 제품 및 기술 개발과 함께 환경보호,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준 대표는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직접 꾸러미를 준비하면서 나눔의 가치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인숙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애경케미칼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신 식품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설선호 봉동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에 참여해 정성을 더해주신 덕분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며 “봉동읍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