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면 작은 목욕탕은 가뭄 장기화에 따라 용수 절약에 동참하고자 지난 10일부터 이달말까지 휴장중이다.
청소 봉사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목욕탕 내부 구석구석의 묵은 때를 씻어내고 외부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비하며 재개장 준비에 힘을 보탰다.
서학용 민간위원장은 “용수 절약을 위해 불가피했던 휴장 기간을 기다려주신 주민분들이 다시 문을 여는 작은 목욕탕을 쾌적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성숙 공공위원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해진 시설에서 일상의 피로를 푸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5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