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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에는 자생조직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일신아파트 사거리부터 연산동 다이소 구간까지 왕복 600m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한 잡초와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집중 정비했다.
김혜주 산정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자생조직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생조직과 협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산정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산정동은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지속 점검하고 자생조직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2 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