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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완주군은 화성특례시 대표 농산물인 ‘송산포도’를 목동 서울에너지공사 직거래 장터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번 출하는 완주군이 대도시 직거래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자매도시 간 교차 공급망으로 확장하며 지자체 간 상생 모델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완주군은 구축해 온 로컬푸드 판로와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농산물인 송산포도를 완주로컬푸드와 함께 수도권 소비시장에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모범적인 상생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9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