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는 특화사업인‘손애손잡고 꽃길여행’취약계층 나들이 지원사업 세부 추진 계획과 대상자 선정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각 마을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추천을 받아 40명을 선정하고 9월경에 나들이 장소로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주패밀리랜드로 정했다.
배세래 민간위원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여가 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봉영 삼계면장은“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협의체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어르신들이 모처럼 좋은 시간을 보내실 것 같다”며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9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