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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는 고령주민과 취약가구가 다수 거주하고 가로등 등 조명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으로 어두웠던 마을 안길을 밝히고 어르신들의 보행 편의를 높여 낙상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인주 위원장은 “벽부등 하나하나가 주민들의 귀갓길을 밝히는 따뜻한 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주민들의 일상이 한결 편안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이번 벽부등 설치가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마을길을 오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필요한 곳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더할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9 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