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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리교실은 오늘부터 매주 1회씩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중장년 홀몸 남성을 대상으로 기초 요리 기술을 전수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이서천사 요리교실’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하며 함께 요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요리교실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요리교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남성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5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