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통해 노후한 주거환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도담도담봉사단과 이공이공봉사회, 죽향사랑봉사단이 함께 봉사에 나섰다.
이날 이공이공봉사회는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도담도담봉사단과 죽향사랑봉사단은 침대와 책상, 의자, 이불 등 가구와 침구류를 후원해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민간 자원을 연계하고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 관리를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순용 담양군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위기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6 0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