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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기탁식에는 백영종 고창흥덕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소수은 농협은행 무주군지부장, 김성곤 구천동농협조합장 등 10여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백영종 조합장은 “구천동농협과의 좋은 인연이 상호 기부로 이어지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행복에 이바지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흥덕면에 자리한 고창흥덕농협은 44명의 임직원이 본점과 지점, 하나로마트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무주군과는 2023년 인연을 맺고 지난해까지 총 1천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5 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