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를 살리는 착한 호출 앱’ 전주시, ‘전주사랑콜’ 현장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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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를 살리는 착한 호출 앱’ 전주시, ‘전주사랑콜’ 현장 홍보 박차

시, 오는 6일~8일까지 ‘2026 전주 가맥축제’에서 전주사랑콜 홍보부스 운영

‘지역 경제를 살리는 착한 호출 앱’ 전주시, ‘전주사랑콜’ 현장 홍보 박차 (전주시 제공)
[클릭뉴스] 전주시가 여름 휴가철과 축제 기간을 맞아 지역 콜택시 플랫폼인 ‘전주사랑콜’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섰다.

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전주가맥축제’현장에서 전주사랑콜 대규모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축제장 내 전용 홍보부스를 설치해 음주 방문객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 현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택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에는 전주역 광장에서 KTX 이용객과 여름철 피서객,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주사랑콜 신규 가입 유치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시는 이날 무더위를 식혀줄 얼음물과 QR코드가 탑재된 홍보 부채를 배부하며 앱 설치 및 신규 가입을 유도했다.

또, 앱 사용이 익숙지 않은 노인세대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에서 1:1로 어플 설치와 본인인증 과정을 직접 지원하기도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지난 전주역 홍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다가오는 가맥축제장에서도 많은 분이 전주사랑콜에 가입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