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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를 육성해 쌀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교육 대상은 관내 농업인 및 농촌지역 소비자로 16명 모집에 신청자가 몰려 성황리에 교육생 선발이 마감됐다.
이번 교육은 관내 베이커리 운영카페 손영린 대표를 초청 회차별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가루쌀 식빵, △가루쌀 머핀, △가루쌀 모카빵, △가루쌀 스콘, △가루쌀 소세지빵, △가루쌀 쉬폰케이크, △가루쌀 과일파운드 등 회차마다 서로 다른 가루쌀 빵 만들기 실습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우리 쌀 가공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밀가루 대신 국산 가루쌀을 활용함으로써 쌀 가공식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도 주안점을 뒀다.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쌀 소비촉진을 이끌 전문리더를 육성하고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 쌀 중심의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4 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