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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청소년수련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영유아 오감발달 프로그램에서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악기와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놀이 교육이 운영됐다.
작은손 꿈요리 요리교실에서는 부자가정, 다문화가정 등 양육에 어려움을 갖는 가정이 아동과 함께 고구마 피자, 소시지 꼬치, 과일빙수 등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상 아동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흥미와 발달 단계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임산부를 포함한 0세에서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연계기관과 협업해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3 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