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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행정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과 전춘성 진안군수, 진안군의회 김명갑 의장 및 의원, 전용태 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진안군은 국가예산 및 공모사업, 주요 현안 등의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국가호수공원 조성, 용담호 에코토피아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마령면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공모사업과 도민체전 준비, 마이산 남북부 연결체계 구축 등 주요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중앙정치권과 전북특별자치도,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군정 핵심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8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