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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2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 가공사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기초이론과 실습, 상품화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선진지 견학, 가공장비 사용 실습 등도 병행했다.
교육 말미에는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에서 품평회를 열어 직접 만든 가공식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교육을 통해 가공기술 습득부터 시제품 개발, 소비자 평가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품 출하 역량 및 지역 먹거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2 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