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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본교육을 이수했거나 귀농에 대한 기초 이해를 갖춘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 역량과 농업경영 능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작목별 실무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귀농과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2일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경영 및 마케팅, 세무법률 교육, 현장견학 등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심화교육은 귀농 준비를 넘어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업경영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또한, 교육 이수 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 각종 정책사업 신청 시 교육 이수 실적으로 인정되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귀농귀촌 교육은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실무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귀농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새로운 농촌생활을 준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김제시도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2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