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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령왕의 진짜 비밀을 찾아라’는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운영된다.
1회차는 12시 30분, 2회차는 오후 3시에 시작하며 회차별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박물관이 제작한 교구재를 활용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무령왕릉에 대해 배우고 팝업북 만들기, 퍼즐을 활용한 출토 유물 탐구, 왕과 왕비 복식 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무령왕릉과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해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고불맹사성기념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불맹사성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30 0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