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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는 홍성군 문화유산과의 지원을 받아 예술과 명상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며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홍성군민 10명으로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술관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고 2부에서는 싱잉볼 명상클래스를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바쁜 일상과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지친 주민들이 예술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30 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