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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6758개, 건물번호판 4만7225개, 기초번호판 1138개, 주소정보안내판 24개, 사물주소판 2462개, 국가지점번호판 328개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히 유지·보수를 추진해 주소정보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소정보시설이 본래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사람 중심의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30 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