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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변산면과 자치행정담당관 고향사랑협력팀, 화훼 전문가 등이 참석해 가을철 식재 품종과 작업 일정, 부지 정비 방안, 향후 생태정원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비플래닛 정원은 상반기 꽃양귀비 개화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많은 관광객이 부안을 찾는 계기를 마련해 생활인구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를 가을까지 이어가기 위해 코스모스를 식재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기존 꽃양귀비 예초와 돌 제거, 부지 정지 작업 등을 거쳐 적정 시기에 파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꽃양귀비에 보내주신 관심에 힘입어 가을에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일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전문가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9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