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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경찰 등 제복근무자의 노고에 감사하고 일상 속 보훈문화와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서부보훈지청의 청소년 보훈봉사활동와 연계해 고창영선고등학교 학생들이 재능기부로 만든 쿠키 세트와 감사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며 제복근무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더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서부보훈지청과 협력해 국가를 위한 헌신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5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