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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과는 1차로 무장면 복분자 농가를 찾아 무더위 속에서 복분자 수확을 도우며 땀방울을 흘렸다.
이어 다음날에는 블루베리 수확 작업을 도우며 적기 수확이 시급한 농가에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
오수목 사회복지과장은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이번 일손 돕기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나눔과 돕기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3 1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