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완주군 용진읍 소재의 주안교회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운동화, 가방을 마련할 수 있는 36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용진읍에 기탁했다. 26일 용진읍에 따르면 주안교회는 관내 소외 아동·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벌여왔다. 용진읍은 기탁받은 상품권을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초·중·고등학생 18명에게 지원해 후원자의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연수 목사는 “작은 나눔이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애희 용진읍장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청소년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주안교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후원자의 뜻을 이어 행정에서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완주군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완주군 운주면의 경로당에서 추억의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이 상영됐다. 26일 운주면은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영상문화 소외지역을 찾아가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을극장’이 열려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운주면 관내에는 영화관이 없고,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교통 등의 이유로 영화관에 가는 것이 쉽지 않다. 영화를 관람한 마을 주민 15여 명은 과거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간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어르신은 “마을 분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까운 데서 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정수 운주면장은 “평소 문화적 혜택이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농한기에 좋은 선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께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유희태 완주군수가 26일 연초 방문으로 소양면, 구이면을 각각 찾아 역사 가치를 보존하고, 체류형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을 밝혔다. 웅치전적지가 있는 소양면은 웅치전적지 역사를 재조명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300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9년까지 문화재 보수정비가 추진된다. 이외에도 웅치전적비~국가사적지 연결 탐방로를 정비하고, 웅치전투 추모행사를 전북도 주관행사로 격상해 추진한다. 웅치전적지 명품숲 조성사업도 내년부터 1,800억 원이 투입돼 진행된다. 웅치 임진왜란 전시관과 체험 숲이 조성될 예정으로 현재 사전절차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대승한지마을, 오성한옥마을, 완주풍류학교 등 소양 전역을 감성여행지로 권역화해 관광코스 개발과 공영주차장, 편의시설, 상징 조형, 꽃길 조성 등 인프라를 구축한다. 구이면은 모악산~구이저…
완주군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유희태 완주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 특례로 대한민국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비전을 밝혔다. 특히, ‘수소거래소’ 설치를 제안해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25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찾아가는 도민보고회’에서 완주군 특례활용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에는 완주군에서 발굴한 수소경제 이행 촉진 및 활성화 조항을 대표로 농생명지구내 농지법 적용, 산지관리법 적용, 학교‧공공급식 등 지역산 농산물 공급 특례 등이 담겼다. 유 군수는 발표 자리에서 “수소경제 이행 촉진 및 활성화 조항을 발판으로 완주군은 대한민국 수소 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 주요 국가가 국가 전략으로 수소산업 정책을 강화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수소산업을 국정과제로 선정해 핵심 첨단사업으로 육성할 계획…
완주군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익산시가 오는 4월 10일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을 모아 제안했다. 익산시는 총사업비 12조 1,592억 원 규모의 지역 현안 관련 공약 30건을 익산지역 총선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와 현역 국회의원 등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연구에 나선 끝에 6개 분야에 걸친 30개 공약 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 보면 경제·사회간접자본(SOC) 12개, 농축산·식품 4개, 복지·보건 5개, 안전·환경 6개, 문화·관광 1개, 기타 2개다. 우선 시는 교통 중심지로서의 기능 강화를 위한 사회간접자본 사업 발굴에 주력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왕궁리유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규모와 성격이 밝혀진 고대 궁궐유적이다. 하지만 국도 1호선 일부가 왕궁리유적 특별보존지구에 포함돼 있어 유적 연계 확장 발굴지가 단절…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익산시가 물가상승 등으로 위축한 경기 상황에서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시는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재정자금 682억 원을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집행되는 자금은 사회복지 분야 330억 원, 각종 공사·용역·물품대금 등 91억 원, 경상적 경비 261억 원이다. '하도급 지킴이 시스템'을 통해 대금을 직접 지급해 건설공사 하도급업체 임금 체불과 대금 지급 지연을 방지한다. 특히 명절 전 계약업체들의 자금 소요가 많은 것을 감안해 공사 대금 뿐만 아니라 기성금과 선금급에 대해서도 집행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시는 원활한 자금 집행을 위해 정기예금 만기도래 예정액을 포함해 700억 원을 대기자금으로 관리한다. 아울러 지방세, 국·도비 보조금 등을 추가 확보해 자금운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익산시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이 효과를 보고 있다. 익산시는 2013년 전북 최초로 시작한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이 올해로 12년 차를 맞아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한방 난임치료는 체질에 맞는 한방진료를 통해 자연임신을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뿐만 아니라 체내 환경을 개선해 반복적인 착상 실패, 난자·정자의 질 저하, 임신 유지가 안 되는 습관성 유산 등 여러 유형의 난임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3년간 익산시가 지원한 한방 난임치료를 받은 부부 93쌍 중 22쌍이 임신에 성공했다. 아울러 참여자 만족도가 96%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익산시는 남성 난임의 급격한 증…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익산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시민들이 근거리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평생교육 사업인 '우리동네 늘 배움터' 신청을 받는다. 우리동네 늘 배움터 사업은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읍·면·동 단위로 평생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행정복지센터, 마을회관, 경로당, 작은도서관, 평생학습 기관·단체 등 마을 내 유휴시설 장소 중 사용 확보가 가능한 40개소를 선정한다. 주민 스스로 기획한 학습 프로그램을 개소당 최대 3개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주민들의 학습 요구를 파악하고 배움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학습매니저가 파견돼 학습 상담도 진행한다. 올해는 신규 특강으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인 '왕도 익산! 역사 바로알기 교육'과 보건소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익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과 모현점에서 '지역농산물 설 명절 기획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월 8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을 통해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일부 품목에 대해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현점에서는 한돈 20%, 한우 30% 할인을 진행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할인 품목은 배추, 무, 사과, 배, 육류 등 성수품 10종과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가격상승 품목 12종이다. 다만 어양점과 모현점의 농산물 할인 품목이 일자별로 상이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설을 맞아 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게 돼 뿌듯하다"며 "고향을 찾은 일가친지들과 함께 지역농산물로 만든 맛있…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익산시는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은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지구는 와리2, 다망, 대붕암, 천서지구 등 총 4개 지구 1,551필지(66만 5,000㎡)로 지난해 사업 실시계획 수립, 4개 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등 사전절차를 진행했다. 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전체 토지 규모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동의가 필요해 현재 토지소유자들로부터 동의서를 받고 있다. 동의율이 충족되면 전북특별자치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된다. 시는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지적재조사 측량을 마무리하고 토지소유자 경계 협의·확정, 조정금 정산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5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는 토지소유자와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익산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한다. 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와 감독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시가 관리하고 있는 대기·폐수 배출시설 702개소 중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사업장과 전년도 미점검 사업장 등 28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배출·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비밀배출구 설치, 무단방류 등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정상가동은 악취 저감을 위한 필수 요건으로 그간의 악취저감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사전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디딤돌봉사단은 26일 성금 200만 원을 동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단원 16명이 십시일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복지사각지대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재근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나눔 활동이 4년이나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소외받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광미 동산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는 디딤돌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18년에 창립한 디딤돌봉사단은 2021년부터 4년째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이 어려운 소…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동산동 새마을부녀회는 26일 설을 맞아 '온정가득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 21명은 독거 노인, 한부모 등 저소득 가정 60세대를 직접 방문해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명절 꾸러미에는 부녀회에서 직접 포장한 떡국떡과 수면양말, 찹쌀을 담았다. 전매자 회장은 "따뜻한 떡국 한그릇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새해에도 이웃들과 부녀회원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광미 동산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동산동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밑반찬 나눔, 연말 김장 봉사, 사랑의 밥차 등 봉사활동을 …
익산시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 26일 오전 10시 32분경 당사도 인근 해상에서 A(근해안강망, 60여톤, 승선원 8명)호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승선원(한국인 4명, 외국인 4명) 8명 전원 구조했다고 전했다. 완도해경은 경비함정, 방제정, 파출소 연안구조정, 구조대 등 가용세력을 현장에 급파, 승선원 안전상태을 확보하고 화재진압 실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완도군 클릭뉴스2024. 01.26[클릭뉴스]광양시는 25일 광양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와 함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문에는 광양 교육발전과 지역교육력 제고를 위한 협력,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 지역 균형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참여 기관의 역량과 자원 활용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의 교육혁신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오는 2월 9일까지 1차 공모를 거쳐 3월에 시범지역이 지정된다. 광양시는 교육 발전을 위해 추진해오고 있는 교육환경개선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교육부 교육개혁 과제를 중점 연계해 특색있게 추진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
광양시 클릭뉴스2024. 01.26대우건설-넷온 '6억 원 분쟁' 격화… "기술 부족" 해명 vs "특허 검증 정황"
전북자원봉사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풍산면 어르신들과 함께 삼계탕으로 시원한 여름휴가나기
전북소방,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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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생애복지플랫폼팀 전원, 행안부 ‘AI 챔피언 블루’ 인증
구례군 매천도서관 ‘북카페’ 팝업스토어, 지역서점과 함께 성황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전통 마당놀이 ‘신뺑파전’ 공연
최경미 통합특별시 의원, ‘호남 반도체 용수, 하수처리수 활용 방안과 과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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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넷온 '6억 원 분쟁' 격화… "기술 부족" 해명 vs "특허 검증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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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지사협, 홀몸어르신 결연 이어 ‘따뜻한 생신상’ 전달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밑반찬 나눔·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무안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문화상품권 전달
광양시, ‘달그락맹그락 4기’ 성료…청년들이 담아낸 광양 이야기
광양시, ‘민선 9기 광양대전환위원회 활동백서’ 시민에 공개
광양시, “시민이 진짜 주인” 권위 버리고 ‘의전 간소화’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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