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지난 2월 1일 5년 만에 재개관한 전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이 설 연휴에도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11일에 한해 정상 영업한다. 10일 전주시에 따르면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난 2019년 수탁자가 일방적으로 운영을 중단하면서 문을 닫았으나, 이후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거쳐 최근 재개관했다. 현재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 시설 운영을 맡고 있다. 전주시 중화산동에 위치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지상 3층 규모로 목욕장과 체력단련장을 갖추고 있으며, 전주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난달 16일부터 6일간 과거 복지관 정기권을 사용했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결과 이용자의 대부분은 △‘시설이 전보다 훨씬 좋아졌다’ △‘체력단련장의 기구들이 좋아졌다’ △‘목욕장 시설이 전면 리모델링 되어서 이용하기가 좋아졌다’ 등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시설 운영을 맡은 시설관…
전주시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주시는 시민들의 도서 대출 편의를 위해 멀리 떨어진 시립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도서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옴書(서)감書(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상호대차 서비스인 ‘옴書(서)감書(서)’는 현재 전주지역 12개 시립도서관과 28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원하는 책을 빌릴 때 멀리 있는 도서관을 직접 찾지 않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해마다 이용자가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년 동안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빌려본 도서는 총 55만 3000여 권(하루 평균 2240권)으로 1년 전 48만 6000여 권과 비교해 10% 이상 증가했다. 옴서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도서 검색’ 란에서 원하는 책을 찾아 신청하면…
전주시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조심기간 내 설 연휴기간 산불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산불예방, 초동대응에 철저를 기한다고 밝혔다. 도는 설 연휴기간을 맞아 귀성객과 성묘·입산객이 증가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전 시·군에 산불 비상근무 체계 확립과 예방 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순환 근무토록 조치해 성묘객 등 입산자 실화에 대비 주요 등산로 입구, 공원묘지에 현장 배치하는 한편, 무인 감시카메라를 전면 가동하는 등 산불감시를 강화한다. 아울러, 신속한 산불진화 및 초동대처를 위해 임차헬기(3대)의 비상 출동대기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공조체제를…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데미샘자연휴양림을 설 명절 연휴 기간 휴장없이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다. 설 연휴를 맞아 데미샘자연휴양림이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최적의 휴양시설로 각광 받고 있으며, 설 연휴가 시작되는 9일부터 12일까지 숙박시설 예약률이 9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재 데미샘자연휴양림 백운면 신암리 일원에 230ha 면적으로 지정돼 있으며, 주요시설은 휴양관 1동 11실, 숲속의집 10동, 한옥동 2동, 숲문화마당, 북카페, 명상의 숲, 전망대 등 다양한 객실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데미샘자연휴양림 예약은 통합운영관리시스템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숙박기간 최대 2박3일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는 이용을 원하는 날짜와 객실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설 연휴 동안 대아수목원·산림박물관도 정상 운영되며(설날 당일만 휴무), 산림박물관 기…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목영숙 여사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설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 및 세배나눔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 내외는 한복차림으로 설날인 10일 오후 3시30분부터 풍남문과 전동성당, 경기전 방문객과 한옥마을문화장터가 열리는 부스를 찾아 도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에게 정겨운 인사와 덕담을 건넸다. 취임 첫해인 지난해에도 경기전 등지에서 덕담과 인사나눔을 펼쳤고,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를 맞이해 첫 설명절인 만큼 도민들에게 백년대계 도약과 전북발전을 기원하는 덕담 및 세배행사를 경기전 입구 마당에서 가졌다. 한편, 김 지사 내외는 한옥마을내에 위치한 승광재를 방문해 ‘황손 이석 선생’을 찾아 문안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 기간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예방을 위해 도․시군․유관기관 합동으로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명절 전후인 2.8일과 13일을 기해 전국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새해 들어 경북 영덕군과 경기도 파주시 농가, 2호*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고, 야생멧돼지에서 지난 1개월 동안 경북지역과 부산을 중심으로 131건의 양성축이 발생하는 등 지속 남하와 함께 우리도 무주 군과 인근인 경북 상주 군에서 금년 들어 31건의 감염 야생멧돼지가 발견되고 있어 도내 유입이 우려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2월 6일 익산 종계 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모두 18건이 발생했으며 전국적으로는 30건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우리 도는 발생이 없…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의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하기 위해 시행되는 농업인 안전보험 농가부담금 지원에 80억을 투입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30%는 도와 시·군이 부담해 가입농가는 최대 20%만 납부를 하면 언제 발생할 지 모를 농작업 사고로부터 생활 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다. 2023년 도내 10만 3천여명이 가입했으며, 2만 7천여건의 사고접수에 보험금 130억원을 수령해 부상·질병·장해·사망 등 농작업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았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가까운 지역 농협에 방문해 상품별 설명(4종류: 일반 1~3형, 산재형)을 듣고 원하는 보장 내역을 선택 후 가입이 가능하다. 올해는 상품별 가입 보험료를 작년 대비 2.8%에서 최대 5.2%까지 내렸으며, 일반 1…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사회적·문화적 변화로 인해 농촌의 문제는 더 이상 농촌만의 문제가 아닌 도시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도농융합 상생시대에 접어들어 전북특별자치도가 해결방안 마련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촌문제를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생생마을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생마을 플러스 사업은 6개 사업, 4억 7천만원을 44개소 마을공동체 등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주민 평생교육, 마을기술사업단, 자매결연 활성화,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힐링프로그램, 마을축제 활성화, 산촌마당 캠프 운영으로 구성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궁극적 목표이다. 마을주민평생교육은 농촌마을의 특성을 살리면서 마을주민의 학습과 취미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읍 대서마을을 비롯해 8개 마을을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정읍 대서마을에서는 난타교육을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연휴 기간 선물포장, 포장음식, 1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하고 취약지역에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자체별 특별수거체계를 구축하고 불법투기 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생활쓰레기 관련 도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연휴기간 시군별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비상대응반은 ‘처리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으로 구성되며, 불편 상황 발생 시 처리 상황반으로 연락하면 기동 청소반을 통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진다. 이외에 분리배출 방법 문의, 불법투기‧소각 신고 등 폐기물 관련 전반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무상 지원하는 학교우유급식의 편리성과 선택권 확대 등을 위해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작년 8개시군에서 올해 12개시군으로 확대하고, 도 예산 21억원을 추가 확보해 우유바우처 시행 시군 내 세 자녀 이상 양육(이하 다자녀)하는 가정도 대상자에 포함해 지원한다. 이에 따라 우유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전년도 9,300명에서 31,500명으로 3.4배 늘어나게 되는데, 이 중 다자녀 지원 대상자가 18,000명으로 전체 대상자 중 57%를 차지한다. 이는 작년부터 도에서 적극적으로 저출산 인구소멸 대응과 출산 및 양육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자녀 가정 중 지원대상 연령대라면 셋째만 아니라, 첫째, 둘째까지 모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또한, 올해는 지원대상을 기존 만 6~18세에…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용산역 비즈니스 라운지의 누적 방문 이용객이 2023년도까지 15만명을 돌파하며 도내 기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용산역 4층에 마련된 라운지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기업의 수도권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해 회의실, 사무공간 및 휴게 공간 제공 등을 조성해 2013년에 문을 열어 3개 시도가 공동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약 15만명이 넘는 호남지역 기업인 및 관계자들이 라운지를 다녀갔으며, 라운지에서 이루어진 약 8,300여건의 비즈니스 협상으로 총 3조 3,900억원에 달하는 크고 작은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는 라운지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최근 라운지 이용을 통해 계약을 체결한 전북 소…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청년의 정책 참여 강화 및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2월 23일까지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2024년 전북 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북 청년 생생 아이디어 지원 사업’은 청년 문제 당사자인 청년이 해결방안을 직접 제안하고 스스로 사업을 실현하는 청년 참여예산 성격의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단체 또는 법인으로 ▲대표가 청년인 경우,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경우, ▲사업참여 구성원의 청년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공모주제는 ‘전북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참여형 청년정책 사업’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인구, 저출산, 문화 등을 포함한 청년 정책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단체·법인은 공고문에 첨부…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은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50여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등 관련법 위반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등록,신고 및 중개업소 의무사항인 중개사무소 내 등록증, 자격증 등 게시 여부,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실거래 신고 이행여부와 등록된 인장 사용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한다. 위반했을 경우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미이행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고, 자격증, 등록증 불법 양도·대여 행위는 1년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된다 특별사법경찰과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 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법에 따라 조사하여 관할 검찰청에 송치하고 또한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자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 최우선 가치를 ‘인권’에 두고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미래, 행복한 전남’ 비전 아래 추진하는 시책 가운데 3단계 ‘치안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안전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는 전남의 유인섬 271개 중 경찰관서가 없는 155개소가 주요 대상이다. 시책 발굴에서부터 예산확보, 종합계획 수립, 확산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 위원회, 경찰, 지자체, 기업, 대학 등 치안 거버넌스가 총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경찰의 인적·물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기항로 선착장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 해양 환경에 특화된 치안 드론 운영 체계 개발, 섬 치안 표준 모델 마련 등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전남 유인섬 중 정기항로 선착장이 있지만 경찰관서도 없고, 선착장에 폐쇄회로텔레비전…
시군별뉴스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가 마한 역사문화의 역사성 복원과 그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마한 유산을 지역 활성화의 원천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를 영암에 유치한데 이어 6월 문화재청의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사업’ 대상지로 전국 4개소 중 나주와 해남, 2개소가 선정돼 ▲마한 역사문화의 거점화 ▲문화유산의 지역발전 핵심 자원화 ▲지역 역사문화유산의 세계화 등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국비 총 400여억 원을 투입하는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는 올해 기본설계(4억 5천만 원)를 추진한다. 마한의 역사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연구·전시하는 컨트롤타워로 2027년 완공, 2028년부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센터는 아카이브 시설, 전문 자료실, 연구·교육시설, 전시·…
문화 클릭뉴스2024. 02.11대우건설-넷온 '6억 원 분쟁' 격화… "기술 부족" 해명 vs "특허 검증 정황"
전북자원봉사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풍산면 어르신들과 함께 삼계탕으로 시원한 여름휴가나기
전북소방,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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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생애복지플랫폼팀 전원, 행안부 ‘AI 챔피언 블루’ 인증
구례군 매천도서관 ‘북카페’ 팝업스토어, 지역서점과 함께 성황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전통 마당놀이 ‘신뺑파전’ 공연
최경미 통합특별시 의원, ‘호남 반도체 용수, 하수처리수 활용 방안과 과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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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향북초·청계남초, 물놀이 속에 스며든 협력의 가치
대우건설-넷온 '6억 원 분쟁' 격화… "기술 부족" 해명 vs "특허 검증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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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지사협, 홀몸어르신 결연 이어 ‘따뜻한 생신상’ 전달
현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밑반찬 나눔·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무안군,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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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달그락맹그락 4기’ 성료…청년들이 담아낸 광양 이야기
광양시, ‘민선 9기 광양대전환위원회 활동백서’ 시민에 공개
광양시, “시민이 진짜 주인” 권위 버리고 ‘의전 간소화’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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