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오산면 새마을부녀회가 봄을 맞아 20일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 46명은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돼지불고기와 김치 등 각종 밑반찬을 맛깔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등 5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반찬을 전달했다. 홍공숙 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성심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통해 훈훈한 정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따뜻한 봄과 함께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반찬, 김장 김치 등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공동체가 탄탄히 유지될 수 있도록 환경정화, 나눔실천 등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남중동이 봄을 맞아 깨끗하고 화사한 새 옷을 입었다.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70여 명은 20일 환경정비와 봄꽃 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주민자치위원회가 힐링포토존과 주요 가로변에 쌓여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남중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 석죽 등 초화류 720여 본의 봄꽃을 식재했다. 최경춘 위원장은 "새봄을 맞아 남중동 주민들이 봄꽃을 보고 잠시나마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단체들과 협력해 깨끗한 남중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은희 남중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비와 봄꽃 식재를 위해 애써준 단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중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모현동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모현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는 20일 쾌적하고 정감 있는 모현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유관단체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5개 조로 작업구역을 나눠 진행됐다. 공원 주변 및 시가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하고 취약지역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익산애(愛) 바른주소 갖기 캠페인을 홍보하며 익산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윤길우 위원장은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랑의 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모현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쾌적하…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정읍시가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해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시는 올해 3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344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제때 보수를 하지 못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는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 44가구, 소외계층 주거시설 안전 점검 및 보수 사업 300가구 등 총 344가구에 대해 전기 시설 점검, 도배·장판, 창호 교체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에서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추운 겨울이 오기 전인 11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증진과 외래치료 유지를 위해 ‘점프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점프카 사업은 지역 내 정신의료기관에서 대상자를 연계 받아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 후 대상자의 지속적인 정신과적 외래치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들이 정신과적 증상을 약물 치료를 통해 적절히 관리하고, 재활을 통해 스스로 약물 관리와 병원 진료를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일환으로 지난 14일 시와 정읍아산병원은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원활한 의뢰·연계 체계 구축 방안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기도 했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점프카 사업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정신질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한 의뢰와 연계가 활발히 이뤄져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정읍시 산외면은 지난 18일부터 11일간에 걸쳐 용두교에서 신촌교까지 약 1.2km 구간을 하도 준설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토사 퇴적이 많아 장마철 집중 호우 시 인근 마을로 강물의 역류 또는 제방 붕괴의 위험이 있어 수해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으로 하도 준설이 시급한 곳이다. 산외면에서는 이러한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를 투입해 동진강 바닥에 퇴적돼 있는 토사를 준설하고 있다. 곽창원 면장은 “하도준설을 통해 동진강의 강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깨끗한 식수 원수를 제공하면서 재해도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하도준설기간 동안 조금 불편하더라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정읍시는 지난 19일,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 방위 관련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정읍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민방위 실시계획 보고와 각 기관별 현안 및 협조사항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기관장과 단체장들은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공고히 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향후 통합방위태세의 발전 방안과 협조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안보 위협으로 인한 시민 불안과 불안정한 대외정세를 대비해 재난이나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공조 체계 확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학수 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유관 기간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비상사태 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평소 끊임없는 대비와 철…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정읍사회복지관이 초록우산 협력사업 ‘이주배경아동지원’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초록우산은 정읍사회복지관에 프로그램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정읍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다문화 초등학생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사회성 향상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다락’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정미 관장은 “이번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을 살펴보며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영농을 목적으로 정읍시로 전입한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 예정자다. 신청 기간은 4월 5일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나 읍·면·동사무소에 수강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교육기간은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11회 총 4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현황과 지원정책, 주요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업회계 및 법률상식, 농기계 실습 교육, 농약 안전사용과 유용미생물 활용, 나만의 농업브랜드 만들기 등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유용한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정읍시 이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협의체 운영 계획, 공동모금회 모금 현황 및 실적, 지역특화 사업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 결과 지역특화 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감사해효(孝) 선물꾸러미 전달’사업을 선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박방우 공동위원장은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사업을 발굴·추진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찬휴 면장은 “늘 복지 현장에서 노력하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협의체 위원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역공동체를 구축해서 이평면의 복지안전망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봄이 성큼 다가온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한낮 거리를 걷다 보면 겉옷을 벗고 싶을 만큼 햇살이 따사롭다.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 거리를 둘러보면 봄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려고 잔뜩 움츠리고 있다. 긴 겨울의 끝이 비로소 보이는 것이다. 정읍의 봄은 어느 곳이든 아름답지만, 이중 정읍천은 단연 으뜸이다. 햇빛을 머금은 강물은 빛의 파편이 내려앉아 윤슬을 뽐낸다. 여기에 2000여 그루의 벚꽃나무는 바람에 휘날려 봄의 정취를 한가득 전한다. 지금 정읍은 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정읍천의 벚꽃나무도 꽃망울을 터뜨리기 위해 기지개를 펴고 있다. 벚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2024 정읍 벚꽃축제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펼쳐진다. 아름다운 벚꽃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설레는 마음을 가득 채워줄 공연과 먹거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
정읍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달빛 아래 고즈넉한 백제왕궁의 밤을 거닐며 1400년 전 백제를 느낀다. 익산시는 '2024 익산 문화유산 야행'을 다음 달 19일부터 3일간 백제왕궁인 익산왕궁리유적에서 진행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야행은 '백제왕궁연회'라는 부제로, 지난해 전국 우수 야행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백제 유산 발굴 성과를 기념하는 연회의 자리로 관광객을 초청한다. 지난해 익산시는 중국과의 교류를 증명하는 오행대포(중국 북주시대 발행동전), 높은 기술력을 보여주는 서동생가터의 저온저장시설, 왕도의 증거로 제시되는 익산토성(오금산성) 등 백제 유적 발굴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익산이 가지는 백제 왕도의 역사적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익산 문화유산 야행'은 올해 더욱 향상된 모습으로 백제 왕궁 후원을 비롯한 행사장 내 곳곳에서 수려한 야간경관이 펼쳐진다. …
문화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익산시가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비전을 담아 익산시민의 날을 변경했다.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258회 익산시의회 임시회에서 가결된 익산시 시민의 날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공포됨에 따라 29년 만에 익산시민의 날이 변경됐다. 그동안 익산시는 1995년 5월 10일 익산군과 이리시 통합을 기념해 매년 5월 10일을 익산시민의 날로 지정·운영해 왔으나, 통합에 대한 의미 약화와 더불어 미래 도약을 위한 전환이 필요한 시기로 시민의 날 변경에 대한 필요성이 끊임없이 대두해 왔다. 이에, 한(韓)문화 발상지로 재부각되고 있는 익산의 역사적 가치와 과거 익산군민의 날 지정사례 등을 고려해 매년 10월 3일을 새로운 시민의 날로 지정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시민의 날 기념식은 매년 10월 3일 개최될 예정이며, 특히 올해 부활하는 마한문화대전과 연계해 진…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익산시가 스포츠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여행상품을 출시해 익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시는 코레일 전북권여행센터와 함께 KTX열차와 K-리그 경기, 익산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은 '달마(달려라 마룡) 응원단 투어'로 KTX 열차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K-리그 경기와 익산의 백제 문화재 탐방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당일코스와 1박2일 코스를 운영한다. 당일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40분 용산역에서 출발해 익산역 도착 후 점심 식사를 즐긴다. 이어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한 뒤 미륵사지에서 관광해설사와 함께 백제 문화를 탐방하는 일정이다. 1박 2일 프로그램은 1일 차의 경우 당일 프로그램 코스와 동일하다. 숙박 후 이튿날 이상한 교도소(교도소 세트장)와 …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0[클릭뉴스]익산시가 지역의 고유음식을 취급하는 향토음식점을 육성해 지역경제와 외식·관광업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전북에서 지정한 향토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향토음식점을 모집한다. 전북자치도에서 지정한 향토 음식에는 순두부찌개를 비롯한 오리찰흙구이, 우어회, 마약밥, 육회비빔밥, 마마닭볶음탕, 고구마순닭개장이 있다. 향토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조리방법 설명서를 준비해 위생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향토음식심의위원회 현장심사를 거쳐 향토음식점을 지정할 예정이다.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익산시로부터 인증 표지판 부착, 상수도 요금 감면, 위생물품 및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위생과에 문의하면 된다. 채수훈 위생과장은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점 지…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0IWPG, 탄자니아 정부·지역사회와 평화협력 플랫폼 구축
IWPG 글로벌 2국, 중동·아프리카 10개국 온라인 예선 개최
금산군 금산읍·제원면·추부면, 건강 가득 삼계탕 나눔 이어져
광주문화재단, 거리로 프로젝트 참가작품 공모
완주문화관광재단, 7월 26일 ‘물놀이 공예쉼터’ 개최
전남고 동문 초청 ‘전남 , 브레 ’ 특강
건소위 “공공기관 이전·균형발전 도정 역량 총동원해야”
농수산해양위 “농어촌 소멸 막고 영농환경 개선 당부”
기경위, 데이터 정책 실효성 제고 및 AI 격차 해소 주문
행문위 “청년들이 원하고 체감하는 정책 마련 필요”
조촌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위원회, “깨끗한 조촌동 만들기”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전남고 동문 초청 ‘전남 , 브레 ’ 특강
광주공고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 열어
건소위 “공공기관 이전·균형발전 도정 역량 총동원해야”
농수산해양위 “농어촌 소멸 막고 영농환경 개선 당부”
기경위, 데이터 정책 실효성 제고 및 AI 격차 해소 주문
행문위 “청년들이 원하고 체감하는 정책 마련 필요”
광주문화재단, 거리로 프로젝트 참가작품 공모
여수시도시관리공단, 폐건전지 1,030개 수거로 자원순환 실천
운남면 남·여새마을협의회, 초복 맞이 복달임 행사로 무더위 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