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비봉면은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 연합회원 10여 명이 주택 침수 피해 가구를 찾아 자택 내, 외부 청소 및 정리를 도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비봉초등학교의 배수로 정비와 토사 제거 활동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심미정 비봉면장은 “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 연합회가 먼저 손을 내밀어줘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국화 향기 따라 예술을 만나다”…함평군립미술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특별 전시·교육프로그램 운…
‘더 큰 나주아카데미’, 김봉중 교수와 세계사의 흐름 읽다
여수시, 광주비엔날레·순천정원박람회 연계 무료 셔틀버스 운행
“광양원님이 행차하십니다”…광양원님행차 재현행사 성료
박원종 위원장, “국립광주과학관, ‘찾아가는 과학 배움터’ 되어주길”
광양시, ‘2026 광양야외도서관 공원애서’ 개최
천안시의회 이영재 의원, 학생 통학로 보행안전 개선 방안 마련 제안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도시공사 설립 취지 살리고 코리아풋볼파크 운영 내실화해야”
천안시의회 조성준 의원, “공모사업은 유치보다 시민에게 어떤 가치를 남기는지가 중요”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