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농촌 일손돕기는 심원면 도천리 마늘 재배 농가에서 마늘종 제거작업을 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을 겪고 있던 와중에 가뭄 속의 단비처럼 직원들이 도와줘서 수월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표영현 심원면장은 “농번기를 맞이하여 일손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고 보람차다”고 표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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