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표기됐거나 훼손, 없어진 건물번호판을 조사‧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다. 노후된 번호판이 떨어지며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안전사고도 예방한다.
군 관계자는 “일제 조사 중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즉각 조치할 방침”이라며 “부착한 지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번호판은 순차적으로 교체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대우건설-넷온 '6억 원 분쟁' 격화… "기술 부족" 해명 vs "특허 검증 정황"
전북자원봉사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풍산면 어르신들과 함께 삼계탕으로 시원한 여름휴가나기
전북소방,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문화상품권 전달
광양시 생애복지플랫폼팀 전원, 행안부 ‘AI 챔피언 블루’ 인증
구례군 매천도서관 ‘북카페’ 팝업스토어, 지역서점과 함께 성황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전통 마당놀이 ‘신뺑파전’ 공연
최경미 통합특별시 의원, ‘호남 반도체 용수, 하수처리수 활용 방안과 과제 토론회’ 개최
삼향북초·청계남초, 물놀이 속에 스며든 협력의 가치
광양시, 제2차 ‘광양대전환 공감토크’ 참여자 모집… ‘경제 대전환’ 함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