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에도 영암에 총 2,000만원을 기부한 김 향우는, 고향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꾸준히 밝혀오고 있다.
김 향우는 “내 고향 영암의 변화를 늘 응원해오고 있다. 이렇게 기부금으로 일조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역발전과 영암 인재들을 위해 잘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대우건설-넷온 '6억 원 분쟁' 격화… "기술 부족" 해명 vs "특허 검증 정황"
전북자원봉사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풍산면 어르신들과 함께 삼계탕으로 시원한 여름휴가나기
전북소방,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문화상품권 전달
광양시 생애복지플랫폼팀 전원, 행안부 ‘AI 챔피언 블루’ 인증
구례군 매천도서관 ‘북카페’ 팝업스토어, 지역서점과 함께 성황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전통 마당놀이 ‘신뺑파전’ 공연
최경미 통합특별시 의원, ‘호남 반도체 용수, 하수처리수 활용 방안과 과제 토론회’ 개최
삼향북초·청계남초, 물놀이 속에 스며든 협력의 가치
광양시, 제2차 ‘광양대전환 공감토크’ 참여자 모집… ‘경제 대전환’ 함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