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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면은 지난 5일 제설봉사단 간담회를 열고 봉사단 운영방향과 효율적인 제설작업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
봉사단은 각 마을 이장과 트랙터 보유 주민 등으로 구성된 주민 자율 봉사조직이다.
겨울철 폭설이 내리면 지역 내 주요 설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김용 면장은 “매년 겨울 주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제설봉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단과 긴밀히 협력해 폭설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6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