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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상수업은 2027년 2월 예정된 글로벌 캠프에 앞서 한국과 뉴질랜드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자기소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프로젝트 수업 주제 공유와 해당 주제를 선정한 이유 등을 발표했다.
특히 1:1 버디챗에서는 버디로 배정된 한국과 뉴질랜드 학생들이 개별 화상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일상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2027년 2월 뉴질랜드 해외캠프에서 직접 만나게 될 현지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먼저 교류함으로써, 향후 현지에서 진행될 프로젝트 수업과 다양한 교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화상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2027년 2월에 있을 해외 글로벌 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캠프와 해외 캠프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곡성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6 0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