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아동권리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인형탈과 캐릭터 복장을 하고 거리를 순회하며 아동학대 신고번호 ‘112’ 가 적힌 헬륨 풍선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구와 아동보호전문기관, 경찰, 교육지원청이 함께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 모든 아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2 1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