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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생활 속 중풍 예방 교육 및 운동법과 △마사지 원목봉, △폼롤러, △폼블럭 등 다양한 기구를 활용해 고관절과 골반 교정 운동법을 배우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꾸준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한의약적 자기관리 방법을 익히며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자들의 신체기능이 향상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진안읍 박 어르신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풍 예방 교육과 바르게 걷는 법도 배우고 무릎 통증도 완화됐다”며 건강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진안군 보건소 문민수 소장은 “중풍은 예방이 최선인 질환으로 어르신들이 스스로 중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및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30 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