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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학생과 교원의 예술적 성과를 나누고 학교예술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화, 일러스트, 소묘, 조소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여진다.
지난 26일 개관식은 광주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성악과 현악 3중주 식전 공연, 제막식, 작품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 작가 대표로 광주예술고등학교 조하율 학생과 교원 작가 대표 서강중학교 김상현 교감이 작품을 설명하며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다.
김대중 교육감은 “예술을 매개로 교육공동체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학교예술교육이 지닌 의미와 가능성을 폭넓게 살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 문화를 확산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2026.10.30 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