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되거나 도어스토퍼가 설치되지 않아 출입문 사용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도어스토퍼를 설치하고 출입문 작동 상태를 점검하는 등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종환 복지기동대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백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복지기동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전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8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