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서는 범죄예방 강화구역 시설물 보수, 여성 1인 점포 안심장비 설치, 영광터미널시장 인근 보행로 개선 등 생활안전과 직결된 3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 개선부터 여성 소상공인 보호, 보행자 안전 확보까지 다양한 지역 현안을 살피고 각 안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 문제는 관계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7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