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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고위험가구와 일촌을 맺어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위기 상황이 발견되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로 5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올해 밑반찬 지원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가구별 상황에 맞는 공적서비스를 지원했으며 특히 13가구를 새롭게 발굴해 공적급여를 연계했다.
나경숙 광림동장은 “고위험가구 일촌맺기는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통장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혼자 사는 가구의 안부 확인과 방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동절기에도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펴 고독사 등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3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