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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12개 유소년 축구팀의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참가팀들이 고루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미래 축구를 이끌어 갈 유소년 선수들이 경기 경험을 쌓고 다른 지역 선수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소년 축구 특성상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학부모와 가족들의 방문도 예상됨에 따라 대회 기간 지역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 정신을 배우면서 즐겁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유소년 선수와 가족들이 금산을 방문함으로써 지역을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2 1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