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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정신건강복지사업 실무자들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군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사가 지역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
특히 이번 행사 유치를 통해 도내 각 지역의 정신건강사업 실무자 300여명이 김제를 방문하면서 지역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외부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정신건강사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정신건강서비스를 연계하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정신건강서비스를 매개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참여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이영섭 치매재활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도내 정신건강사업 실무자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동시에 김제를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 방문 기회를 확대하고 정신건강사업 발전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사업에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보건소 또는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2 1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