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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창면 직원 10여명은 고구마 수확 작업에 참여해 바쁜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이근동 행목1리 이장은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신창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명호 신창면장은 “작은 일손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2 0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