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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저소득층 3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전했다.
박옥경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선선해지는 가을 날씨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나선심 성정2동장은 “쌀쌀해지는 계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7 0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