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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낡은 주거시설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차상위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비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했다.
보성읍행정복지센터와 복지기동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도 직원과 대원들이 힘을 모아 해당 가구에 필요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임영서 보성읍 복지기동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찾아내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성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총 14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배·장판 및 전등 교체, 청소 등 생활 불편 개선과 생활안정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을 돕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4 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