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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는 초등 야구부와 리틀·유소년 야구단 등 전국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선수단 360명과 관람객 700명 등 1060명이 완도를 찾았다.
선수들은 예선 리그와 준결승, 결승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꿈나무 리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우승, 목포시가 준우승, 유소년 리그는 함안군이 우승, 완도군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를 통해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완도를 찾으며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4억 7천만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군 관계자는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로 지역에 활기가 돌고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대회 유치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4 1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