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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도 지난달에 이어 추부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위원회의 지역역량강화 2단계 사업과 연계해 풍성한 구성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 13명은 미역국, 두부, 과일 등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김진국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하고 풍성하게 물품이 준비됐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여러 주민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식사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바쁜 와중에도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준호 추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께서 꾸러미를 준비하고 전달해 주셨다”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2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