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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행복한 인생, 관계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호선 교수는 JTBC ‘이혼숙려캠프’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 알려진 상담 전문가로 현재 숭실사이버대 특임교수와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을 맡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다양한 상담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습관과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행복을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늘 강연에서 얻은 생각과 배움이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식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8 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