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기 의장, 이서 지사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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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성중기 의장, 이서 지사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점검

지사울공원·종합사회복지관 인근 주차난 해소 및 주민 편의 증진 방안 모색

성중기 의장, 이서 지사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점검 (완주군 제공)
[클릭뉴스]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장이 지난달 30일 이서면 지사울공원 일원의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사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성중기 의장을 비롯해 이진영·유이수·소병호·이미경 의원, 윤수봉 전북도의원과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를 직접 둘러보며 사업 대상지의 입지 여건과 차량 진출입 동선, 주변 시설과의 연계성 등을 점검하고 주차 공간 확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추진 중인 이서 지사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이서면 용서리 779-3번지 일원 1607.4㎡ 규모의 부지에 약 50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지사울공원 인근은 혁신도시 내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공원 이용객 증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며 향후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조성될 경우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 수요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군의원들은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이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성중기 의장은 “지사울공원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공간이고 앞으로 종합사회복지관까지 들어서면 주차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들이 실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