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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 21일인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행사는 △식전공연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치매극복 퍼포먼스 △치매예방교육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안심센터 회원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 관광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치매는 개인이나 한 가정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조호물품 제공, 실종예방사업, 쉼터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환자의 건강관리와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1 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