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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친지 방문과 여행 등 이동량 및 대면접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호흡기 감염병의 확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상 속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으로는 △기침할 때는 휴지·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 방문해 적절한 치료 받기가 있다.
올해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기존 임시 예방접종에서 인플루엔자와 같은 필수 예방접종 체계로 전환됐으며 관내 위탁의료기관 11개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70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지난 9월 21일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6일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 및 유료 접종 대상자까지 확대되어 본격적인 접종에 돌입한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다가오는 접종 시기에 맞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30 11:15












